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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CC 최초 캐나다 직항 신규 취항 티웨이항공이 인천-밴쿠버 정기편 노선을 신규 취항했다고 13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저비용항공사(LCC) 최초로 캐나다에 진출하며 중·장거리 노선 확대를 통해 글로벌 항공사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지난 12일 티웨이항공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인천-밴쿠버 노선 신규 취항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윤 티웨이항공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이날 첫 취항한 TW531편의 탑승률은 96%를 기록했다.
티웨이항공 인천-밴쿠버 노선은 주 4회(화·목·토·일) 인천공항에서 오후 9시 5분경 출발해 밴쿠버 국제공항에 오후 3시 25분 도착한다. 비행시간은 약 10시간 20분이 소요된다. 복귀편은 밴쿠버 국제공항에서 현지 시각 오후 5시 25분 출발해 다음날 오후 9시 35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며, 비행시간은 약 12시간 10분이 소요된다.
아시아경제 뉴스 기사 내용 中 -
[ 하단 링크 참조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71310385833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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