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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003490)이 20년 넘게 지속적으로 사막화 방지 활동을 몽골에서 이어가며 지구촌 기후 지킴이로 활약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통합을 앞둔 아시아나항공(020560) 임직원들도 올 해는 힘을 보태 의미를 더했다.
대한항공은 25일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지난 19일부터 2주에 걸쳐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에 위치한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 해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신입·인솔 직원 260여 명이 함께 봉사 활동을 벌이고 있다. 나무 심기 봉사에 참가하는 대한항공 직원은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고, 아시아나항공 직원은 대한항공 항공편을 탑승하며 상호 이해도를 높였다고 한다.
서울경제 뉴스 기사 내용 中 -
[ 하단 링크 참조 ] https://www.sedaily.com/NewsView/2GSY3YQYJ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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