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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영대학교는 최근 뷰티미용과 외국인 유학생 20명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미용협회(OMC) 아시아컵 오픈 및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에 참가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포함한 전원 수상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9일 밝혔다.
○ ‘OMC 아시아컵 오픈 및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은 세계미용협회(OMC)가 주최하고 대한미용사회중앙회가 주관한 국제 규모의 대회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의 대표 선수단 약 2만여 명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연을 펼쳤다.
○ 이번 대회에서 서영대학교 뷰티미용과 외국인 재학생들은 ‘고전머리’ 종목에 출전하여 금상 14명, 은상 6명을 수상하는 등 참가자 전원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를 통해 한국 전통 미용의 아름다움을 국제무대에 알리는 데 기여하였다.
○ 특히 순러신(1년) 학생은 ‘2026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서영대학교 뷰티미용과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 유은미 서영대학교 뷰티미용과 학과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우수한 수상 성과는 K-뷰티의 세계적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라며 “서영대학교는 글로벌 뷰티 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환경을 기반으로, 향후에도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전문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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